권혜정4 years ago3.5街の灯(1931)映画 ・ 1931平均 4.0있는 그대로의 한심한 내모습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 앞에 설 때의 두려운 마음을 표정 하나로 보여준 채플린. @2021 찰리채플린 특별전いいね72コメン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