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feel
3 years ago

5時から7時までのジュヒ
平均 3.0
너무나 기다렸던 장건재 감독의 신작. 조금 더 환상적이거나, 초기작처럼 인물의 관계에 더 집중했더라면 감독의 장기가 더 드러나지 않았을까. 영화 시작 전 제작사 크레딧의 의미가 더 궁금했던 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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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時から7時までのジュヒ
平均 3.0
너무나 기다렸던 장건재 감독의 신작. 조금 더 환상적이거나, 초기작처럼 인물의 관계에 더 집중했더라면 감독의 장기가 더 드러나지 않았을까. 영화 시작 전 제작사 크레딧의 의미가 더 궁금했던 건 안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