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P1

P1

5 years ago

3.5


content

ラブ&モンスターズ

映画 ・ 2020

平均 3.1

일단 타이틀이 쌈마이스러워서 멈칫하며 괜히 시간만 버리는 건 아닐까..노심초사했으나.. 결과는 킬링타임으로 아주 만족스러웠다. 시간을 버리는 것과 시간을 죽이는 건 늬앙스가 다르지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