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샌드

샌드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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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enberg (原題)

映画 ・ 2010

平均 3.4

첫 장면부터 시작해서 성에 관한 장면이 시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영화입니다. 처음에는 란티모스 영화인 줄 알고 봤는데 그보다 통렬한 면은 덜하지만 성적인 장면들이 더 있어서 비슷한 톤의 다른 영화를 비교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몇몇 영화를 통해서 그리스 영화가 황량하면서도 차갑고 그러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공통점을 찾게 되는데, 어떤 하나의 작은 사조처럼 느껴지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