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
4 years ago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平均 3.9
수용소에서의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간다는 생각이 든 것이 한 두번이 아닌 슈호프지만, 형기 는 왜 그렇게 더디게 지나가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전혀 줄어들 기미가 없다. -79p ㄹㅇㅋㅋ

진태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平均 3.9
수용소에서의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간다는 생각이 든 것이 한 두번이 아닌 슈호프지만, 형기 는 왜 그렇게 더디게 지나가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전혀 줄어들 기미가 없다. -79p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