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won.hage
3 years ago

맥베스
平均 3.7
운명과 자유의지가 서로 뒤엉켜 뒹굴다 서로 도망치고 싶은 순간 더욱 단단하게 매듭지어져 다시는 풀릴 수 없게 되어버린다. 원하든 원지 않든 한배를 탄 삶과 죽음, 이성과 감성, 용기와 도피, 욕망과 죄책. 결국엔 돌아온다. 그것이 필멸자가 죽음 앞에 겸손해야 될 이유이다. -더스토리 초판본

siwon.hage

맥베스
平均 3.7
운명과 자유의지가 서로 뒤엉켜 뒹굴다 서로 도망치고 싶은 순간 더욱 단단하게 매듭지어져 다시는 풀릴 수 없게 되어버린다. 원하든 원지 않든 한배를 탄 삶과 죽음, 이성과 감성, 용기와 도피, 욕망과 죄책. 결국엔 돌아온다. 그것이 필멸자가 죽음 앞에 겸손해야 될 이유이다. -더스토리 초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