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지
4 years ago

세상에 없는 나의 기억들
平均 3.9
"포르투갈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의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길에 돌이 있다고? 나는 그것을 일일이 주워 간직한다. 그랬다가 언젠가 성을 지을 것이다." 이 책은 내가 걸려 넘어진 돌들로 지은 성입니다." "그는 무언가를 만드는 중이다. 삶을,자기 자신을 만드는 중이다. 그것은 대단히 창조적일뿐더러 실패할 가능성이 없지 않은, 사실은 조금 많은, 아주 많은, 비참하게 치명적으로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