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현기12 years ago4.0恋におちたシェイクスピア映画 ・ 1998사랑을 위해 귀에 발린 미사여구라도 고민하던 시절이 그립다. 지금 우리는 발코니에서 기다리지도 담벼락을 넘지도 못하니까いいね38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