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원
5 months ago

手に魂を込め、歩いてみれば
2025年09月24日に見ました 。
별점을 매겨도 될까 싶은 영화 영상통화 신호음이 걸릴때마다 내 영혼도 같이 손에 쥔채 보게되는데 이런 감정이 드는 것 자체도 미안하고 괴롭다 그저 내가 할수 있는것은 모든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인을 페트마라고 여기는것

네원

手に魂を込め、歩いてみれば
2025年09月24日に見ました 。
별점을 매겨도 될까 싶은 영화 영상통화 신호음이 걸릴때마다 내 영혼도 같이 손에 쥔채 보게되는데 이런 감정이 드는 것 자체도 미안하고 괴롭다 그저 내가 할수 있는것은 모든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인을 페트마라고 여기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