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eyeon Kim2 years ago4.5온전히 평등하고 지극히 차별적인本 ・ 2024平均 4.0김원영의 글이야말로 자신을 기꺼이 내던지면서도 도취 상태에 빠지지 않는 경이로움 그 자체다.いいね6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