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새침

새침

1 year ago

1.5


content

ベテラン 凶悪犯罪捜査班

映画 ・ 2024

平均 2.6

1. 서도철이 자신의 신념을 선택으로 보여줘야하는 순간(후반부 딜레마파트) 선택을 보여주지 않고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 상황으로 유야무야 넘어간 것. 2. 박선우가 왜 싸이코패스인지 캐릭터를 구성한 본인들도 몰라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냥 눈 동그랗게 뜨고 시도때도 없이 웃는 식으로 표현한 것. 3. 서도철이 자신의 정의를 실현할수있는 바탕에 ‘팀’이 존재한다는 얘기를 하고싶었으면 팀이 더 나와야했어야 한다는 점. 4. 사적제재와 경찰 그리고 사법제도에 대한 얘기를 하고싶었다면 오프닝을 단순히 그렇게 365mc 광고처럼 흘려보낼게 아니라 1편 이후 지난 10년 동안 이 ‘팀’이 어떤 상황 속에 지냈는지 이 사람들은 형사에 이렇게나 진심인데 왜 시민들은 사적제재에 더 환호하는지 최.소.한. 그런 얘기를 했어야 한다는 점. 5. 음악감독은 바꾸시는게 나으실거같아요. 과해요. 6. 당신은 드팔마나 박찬욱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