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K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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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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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다음

本 ・ 2025

平均 3.7

한국 장례문화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알뜰히 담은 책. 작가의 문장은 취향을 탈 수 있겠으나, 희정 작가가 구축한 장르는 분명히 보인다. 기자보다 더 철저히 취재를 하는데, 시선은 결코 중립적이지 않다. 그래서 흥미롭다. 읽다보면 감성적인 일기처럼 느껴지는데, 개인적으로는 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