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H
3 months ago

죽은 다음
平均 3.7
한국 장례문화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알뜰히 담은 책. 작가의 문장은 취향을 탈 수 있겠으나, 희정 작가가 구축한 장르는 분명히 보인다. 기자보다 더 철저히 취재를 하는데, 시선은 결코 중립적이지 않다. 그래서 흥미롭다. 읽다보면 감성적인 일기처럼 느껴지는데, 개인적으로는 불호.

KDH

죽은 다음
平均 3.7
한국 장례문화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알뜰히 담은 책. 작가의 문장은 취향을 탈 수 있겠으나, 희정 작가가 구축한 장르는 분명히 보인다. 기자보다 더 철저히 취재를 하는데, 시선은 결코 중립적이지 않다. 그래서 흥미롭다. 읽다보면 감성적인 일기처럼 느껴지는데, 개인적으로는 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