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무비
10 years ago

スター・ウォーズ/フォースの覚醒
平均 3.6
추억의 배우들을 등장시켜 골수팬들의 향수를 끄집어 내려했지만 안타까운세월에 안습.. 다스베이더의 카리스마를 이길수없다는 걸 제작진도 너무잘알기에, 다스베이더에 대한 로망을 갖고있는 열등감있는 악역을 만들고자 했지만, 얼굴부터가 비극... 목소리카피도 비극.. 다비극 중간중간 시대적흐름과 전작의 깊은향수를 보여주고자 뿌려놓은 6편의 잔해물도 그닥 감흥없음 1-3편까지 CG로 발랐던탓에 리얼리티는떨어지지만 화려함이있던 반면 깨어난포스는 4-6편의 아날로그적 향수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역변의 끝을 보게됨 무엇보다... 지금까지는 그래도 한가정의 문제로 우주를 말아먹는것이 그나마 봐줄만했는데 이번에는 대놓고 가정교육파탄과 사교육의문제로 우주최강 루크가 쪽팔려서 잠수탔다는 핵심적인주제가 전부인 B급 팬무비같은 느낌은 어찌할빠를 모르겠음.. 어차피 이제는 마지막이라는건지.. 여주인공의 포스는 훈련따위 무시하고 기본완성탑제 출고상태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