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상.
7 years ago

デリー・ガールズ ~アイルランド青春物語~ シーズン2
平均 4.0
데리는 평화로워졌고, 데리의 소녀들은 여전히 사고치지만, 그래도 조금은 성장한 듯하다. 시즌 1만큼 재밌는 것 같다. 사고 치는 데리의 소녀들 이야기이지만, 그 속에서 북아일랜드의 역사와 사회가 높아있다. 동성애, 외국인 문제 등도 잘 녹아있고. <죽은 시인의 사회> 패러디도 재밌었고, 마지막 회에 "반항도 할 줄 알아야지"라는 대사가 이 드라마의 주제를 말하는 것 같다. 사고도 치고 방황도 해야지 성장하고 자란다는 듯한다. [2019. 8. 14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