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겸이

겸이

10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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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分探偵

テレビ ・ 2008

平均 3.3

골때리는 병맛. 온갖 잡다한 실험요소와 개그장치들로 범벅. 도모토 쯔요시의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는 성공적이었다고 평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