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새
2 months ago
シャーク・クエスト: 世界のサメを激写せよ!
平均 3.6
‘두 명이 팀이 되어 바다속에 들어가 제한시간 안에 가장 많은 상어(+가오리)를 찍어올 것.’ 가오리도 상어라니(?!?!) 스노클링, 프리다이빙, 스쿠버다이빙으로 바다에 들어가는 참여자들을 구경하는 재미, 가오리 연구자, 해양생물/부산물 연구자, 상어촬영전문가, 환경 전문 기자 등 다양한 배경의 참여자들의 배경지식이 활용되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쏠쏠. 상어 찍으려고 제작진들이 나쁜 짓을 하면 어쩌지(??) 하는 조마조마한 마음을 내려놓기가 쉽지 않았지만 바다 속을 함께 보며 감탄하고 놀라고 경외심을 가지기에 충분하다. 상금을 참여자가 원하는 해양보호/연구단체에 기부하게 한 설정도 나쁘지 않다. 시즌2도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