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Boheme

Boheme

1 year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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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를 옮기는 사람

本 ・ 2021

平均 3.5

심신의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 글자를 옮겨낸 번역가는, 먼젓날의 번역가와 다른 존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