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찌니야앙
1 year ago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
平均 3.8
너무나도 행복했던 독일에서의 나의 교환학생 생활을 다시금 불러일으켜주는 책에 정말 감사했다 공감되는 구절엔 킥킥거리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고… 오랜만에 읽는 동안 설레였던 책

찌니야앙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
平均 3.8
너무나도 행복했던 독일에서의 나의 교환학생 생활을 다시금 불러일으켜주는 책에 정말 감사했다 공감되는 구절엔 킥킥거리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고… 오랜만에 읽는 동안 설레였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