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골방8 years ago4.07号室映画 ・ 2017平均 2.5아무런 맥락도 없이 현실의 인물들을 끌고 들어와서 소비시켜버리는 여타 한국 상업 영화들과 달리, 거리를 헤매는 유기견에게도 깊은 사려의 시선을 건넨다いいね86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