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동진 평론가

이동진 평론가

9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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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ル ELLE

映画 ・ 2016

平均 3.5

평범한 구석이라곤 눈 씻고 봐도 없다. 예술은 "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내려치는 도끼(카프카)"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