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휘13 years ago2.0ミッション映画 ・ 1986平均 3.8예수의 이름을 내세워 자행된 비극의 역사에 대한 반성은 없고, 엔리오 모리코네의 음악만 기억되도록 하는 불편한 영화. いいね136コメント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