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9 years ago

방과 후
平均 3.4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호탄을 알린 작품. 추리소설이라기 보다는 학교 판타지물로 그려지는 것 같은 단조로운 구성과 뭔가 뻔한 느낌들. 심지어 범인이 밝혀지고도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그 어떠한 복선과 철저함은 없고 생뚱맞은 전개가 눈에 띄지만 데뷔작으로서 무난했던 작품

차지훈

방과 후
平均 3.4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호탄을 알린 작품. 추리소설이라기 보다는 학교 판타지물로 그려지는 것 같은 단조로운 구성과 뭔가 뻔한 느낌들. 심지어 범인이 밝혀지고도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그 어떠한 복선과 철저함은 없고 생뚱맞은 전개가 눈에 띄지만 데뷔작으로서 무난했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