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10 years ago1.5スーサイド・スクワッド映画 ・ 2016平均 2.8손안에 쥔 것의 진짜 매력을 모르는 듯한 제작진. 쿨하고 도발적이어야 할 영화를 칙칙하고 엉뚱하게 끌고 간다.いいね1566コメント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