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n Hye Choo
9 years ago

コレラの時代の愛
平均 2.9
여성편력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하는 기이한 논리와 상호성이 배제된, 거의 집착에 가까운 행로를 순수한 로맨스로 미화하다니. + 하비에르 바르뎀이 이런 짠내 진동ㅠ 어찌되었건 영화는 그를 '영원한 사랑꾼' 정도로 만들고자 했으나.

Eun Hye Choo

コレラの時代の愛
平均 2.9
여성편력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하는 기이한 논리와 상호성이 배제된, 거의 집착에 가까운 행로를 순수한 로맨스로 미화하다니. + 하비에르 바르뎀이 이런 짠내 진동ㅠ 어찌되었건 영화는 그를 '영원한 사랑꾼' 정도로 만들고자 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