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11 years ago5.0ワンダフルライフ映画 ・ 1998平均 3.9고레에다 감독이 우아하게 그려내는 죽음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회고담. "누군가에게 저는 행복이었고, 인생이었습니다."いいね387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