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4 years ago3.0진짜 그런 책은 없는데요本 ・ 2019平均 3.2툭툭 던져지는 '엉뚱한 손님'들에 대한 경험담과 함께 무심한듯 귀여운 흑백의 그림들이 더해져 정말 금방 읽혔다. 너무 금방…いいね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