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P
4 years ago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平均 3.7
드라마와 웹툰 콜라보의 좋은 예. 과몰입 드라마에 TMI 한스푼. 웹툰 주인공들이 드라마 주인공들로 오버랩 되어 보다 살아 숨쉬는 웹툰이 됨. 아쉬운 점이라면, 주 2회 연재로 드라마 오픈 후 1달 이내로 끊었으면 화재성과 더불어 드라마 내용과 연계시키기 좋았을 듯. 아니다. 오히려 보내고 싶지 않은 드라마를 보내지 못한 영혼들의 49제 같은 건가. 아무쪼록 연수와 웅이를 이제는 진짜 보내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