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수경

김수경

5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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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ブ・ポーションNo.9

映画 ・ 1992

平均 2.8

감당하지 못할 장면들은 나레이션과 몽타주로 넘겨 버리는 과감함이 재미는 보장했지만 수준은 낮취버렸다. 수동적이고 플랫한 여주 캐릭터가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