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räckis
5 years ago
見ている最中

クラリス
平均 4.0
양들의 침묵 이후 한니발 렉터가 아주 사방으로 소비되는 가운데 역대 가장 멋진 여성 캐릭터 중 하나인 클라리스 스탈링은 묻힌 감이 있다. 페미니즘의 시대를 타고 이 캐릭터가 돌아와 시리즈가 된 건 당연해 보이고 반갑다. 느리고 야심 없는 1,2회를 지나면 3화부터 비상한다. 이제 제법 멋지다만 그래도 여배우가 조디 포스터와 줄리엔 무어의 카리스마를 잇기에는 너무나 너무나 역부족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