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エル・スール
平均 4.1
2020年01月22日に見ました。
무심한 아버지를 호기심 가득히 바라보는 시선. 자라가며 느껴지는 아버지의 고뇌, 그리고 혼자 있는 아빠... 아빠를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아버지의 동선.. 결국, 진짜 궁금한건 물어보지도 못했다. 수많은 이야기 속에서 들어본 남쪽.... 이젠 남쪽을 향한다. 어떤, 발걸음. #20.1.23 (161)

다솜땅

エル・スール
平均 4.1
2020年01月22日に見ました。
무심한 아버지를 호기심 가득히 바라보는 시선. 자라가며 느껴지는 아버지의 고뇌, 그리고 혼자 있는 아빠... 아빠를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아버지의 동선.. 결국, 진짜 궁금한건 물어보지도 못했다. 수많은 이야기 속에서 들어본 남쪽.... 이젠 남쪽을 향한다. 어떤, 발걸음. #20.1.23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