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의 씨네만세12 years ago4.5プロヴァンス物語 マルセルのお城映画 ・ 1990平均 3.8슬프도록 찬란한 시절을 낭만적으로 추억한다. 돌아온 마르셀이 어린시절 자신들을 두렵게 했던 검은 문을 돌로 찍어 부숴버리는 순간의 감격이란!いいね20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