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ay

Jay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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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ボンビー・ガール シーズン5

テレビ ・ 2016

平均 3.8

인생 최악의 시절.. 왜살아야하는 죽도록 절망하던때.. 아파트 복도를 걸을때면 뛰어내리지 않게 정신줄을 꽉 잡고 있어야했을때.. 맥스와..캐롤라인과 한과 얼 그리고 소피를 만났다.. 시트콤 속 인물들에 나를 대입했고..그들의 고난과 시련을 나의 고난과 시련과 비교했고.. 단하루의 삶조차 힘들었던 시기에 투브로큰걸은 나를 버티게해준 유일한 엔돌핀이었고 유일한 친구들이었다. 6시즌의 긴 시간은 어둠만이 가득한 나의 터널속 유일한 불빛이었다.. 영화가..드라마가..연극이..뮤지컬이..예술이.. 관객에게..시청자에게..관람자에게.. 해주는건 대충 이런 것들이겠지. 안녕 나의 맥스.캐롤라인.한.얼. 소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