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헌
7 years ago

ロック、ストック&トゥー・スモーキング・バレルズ
平均 3.9
무엇보다 각본과 연출이 도대체가 이런 류의 장르를 통달한 사람이 쓴 듯 한데 심지어는 감독의 데뷔작이다. 첫작부터 이렇게 본인의 똘끼 넘치는 재능을 여과 없이 쏟아낼 수 있는 감독도 좀체 드물다.

정재헌

ロック、ストック&トゥー・スモーキング・バレルズ
平均 3.9
무엇보다 각본과 연출이 도대체가 이런 류의 장르를 통달한 사람이 쓴 듯 한데 심지어는 감독의 데뷔작이다. 첫작부터 이렇게 본인의 똘끼 넘치는 재능을 여과 없이 쏟아낼 수 있는 감독도 좀체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