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7 years ago4.0隣の女映画 ・ 1981平均 3.3사랑을 더 해서 더 망할 것인가 덜 해서 덜 망할 것인가. 이것은 질문이지만 택할 수 없다는 점에서 질문이 아니다. 그렇다. 이 건 삶의 협박이자 사랑의 선언이다.いいね4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