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in

jin

5 years ago

3.5


content

1945

本 ・ 2018

平均 4.3

분명 흥미로운 책이지만 집요한 사실만의 나열은 마치 강준만의 책을 볼 때의 느낌이라 흥미가 몰입으로까지 이어지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