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꽃4 years ago4.0그리움의 정원에서本 ・ 2021平均 3.8사랑하는 이의 죽음 뒤에도 들이닥치는 삶이여. 우리는 살아야 한다. 어디에도 없는 너를 사방에서 다시 보면서. 다시 또 계속해서 사랑하면서.いいね3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