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영은

김영은

3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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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本 ・ 2018

平均 3.5

난 아직도 이 책이 베스트셀러 코너에 있는 걸 보면 신기하다 글이라는 건 단순한 유행에 불과하는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소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