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애솔킴

애솔킴

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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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의 재발견

本 ・ 2019

平均 3.9

사기에 가까운 제목이고, 내용 자체는 수긍할 수 있지만, 그게 계속 반복될 뿐이라는 점에서 좋은 책은 아니다. 재무재표상 "순이익" 보단 "영업현금흐름"이 중요하다. 결국 사업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한가지 사업이 벌어들일 수 있는, 성장할 수 있는 한계점은 있다. 그러니까 확장을 위해선 결국 인수가 필요하며, 생존을 위해선 정리도 필요하다. 세금납부라는 현금유출을 막기 위해선 적정한 수준의 채무가 필요하다. 정 쓸데가 없는 돈이 남아돌면 그걸로 자사주를 사는게 진정으로 주주를 위하는 길이다. 가장 큰 문제는 이딴 걸 알아봤자 누가 CEO를 시켜주지 않으면 영 써먹을 데가 없다는 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