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2 years ago4.0熊は、いない映画 ・ 2022平均 3.9영화가 무엇을 할 수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것인지 말 것인지의 문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결국 하는 사람의 꾸준함에 달렸으니.いいね184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