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핑크테일

핑크테일

6 months ago

3.5


content

Lonesome(原題)

映画 ・ 2022

平均 2.9

사랑해줄 단 한 사람이 필요한 거겠지. 영화가 쏟아내는 이미지와 메시지가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 아니 메시지가 무엇인지도 불분명하다. 사이코틱하"려"하지만 가닿지도 와닿지도 않고 뜬금없기만 하며 이를 끝까지 밀어붙이지도 못 한다. 에로틱한 화면과 예쁜 화면의 갭이 상당하고 서로 어우러지지도 않지만 두 종류의 화면 모두 연출 자체는 훌륭하다. 또 실제로 꽤 알려진 slutty gay들이 배역들을 맡아서 섹스 장면들은 제법 볼만하다. 포르노그래피적인 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