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나프탈란자

나프탈란자

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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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本 ・ 2024

平均 3.3

수십년 묵은 심각한 사건도 타우누스에선 가정의 평화 보다 중요하진 않은 듯한 미묘한 착각. 어느 여고생의 죽음으로 시작되어 훨씬 더 큰 사건을 마주하는 플롯은 여전한데, 이번엔 촘촘한 듯 뭔가 허술한 느낌이 살짝 들긴 한다. 이래저래 해결은 되는데 그게 뭐가 중요해? 하는 느낌. 보면 재밌는데 막상 다 읽으면 뭔가 애매해서 1~2년에 한번씩 심심할때 고르면 좋은 말 그대로 동네 프차 같은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