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민8 years ago4.0マニアック映画 ・ 2012平均 2.5감독의 매니악한 취향이 돋보인다. (제작자인 알렉상드르 야야의 취향일지도...) 일라이자 우드, 신디사이저 음악, 1인칭의 핏빛 고어 슬래셔가 한데 어우러져 풍기는 매력적인 분위기いいね3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