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슬기
8 years ago

ビッグマウス シーズン1
平均 3.2
2018年06月12日に見ました。
제시가 자기의 몸에 대해 알게되는 5화가 가장 좋았다 생물시간에 선생님이 거울로 보라고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리고 "난 네가 무서울 줄 알았는데 재미있 네" "내가 너인데 뭐가 무서워. 우리 앞으로 자주 보자^^" 라는 대사가 넘모 좋았다 남자애들이 여자가 흥분할 수 있다는 것에 멘붕하는 것도, 멋대로 해석하고 들이대다가 후드려 맞는 것도 좋았다 빨간 브라를 사는 부분에서는 사춘기 소녀가 어른처럼 보이고 싶은 심리인 것 같기도 하구 백래쉬가 온 서양페미니즘이 떠오르기도 함 주체적섹시 주체적꾸밈ㅇㅅㅇ.. . 8화도 좋음 섹스할 때 bj 안 해주면 넌 섹시하지 않고 쿨하지 않은 여자다 라면서 자기는 강요한 적 없다고 함 여기서는 사이다로 끝나지만 현실에서는 자기가 좋아서 해주는 거라고 믿는 여자도 생기고 더 나아가서 식도를 마비시켜서 구토억제하는 스프레이까지 나오는 지경ㅋㅋ . 6 7화처럼 제이가 나오면 많이 더럽다.. 제이한테는 모리가 안 나오는 이유는 제이=모리 인 상태여서 그런 듯🤢 개그코드 잘 맞고 블랙코미디도 있어서 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