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샌드

샌드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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鯨とり コレサニャン

映画 ・ 1984

平均 3.4

안성기와 이미숙도 빛나지만, 오롯이 김수철의 영화라 생각할 정도로 지대한 영향을 주는 영화입니다. 한국 가요계에서 더 고평가받아야 할 뮤지션이란 생각은 했었는데, 이렇게 연기까지 뛰어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나도야 간다'나 '별리'같은 노래는 참 영화에 잘 어울리는데, 아마도 이 영화는 김수철이란 사람을 그대로 대변하고 표현하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