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빠
7 years ago

トラウマ 鮮血の叫び
平均 2.6
살인마에게 「트라우마」가 된 범죄의 목격, 잔혹한 핏빛으로 물드는 기이한 사랑, 스토리 개연성은 살린 커팅 다잉 메세지, 장기인 폭력 미학을 못살린 블랙 글러브, ‘히치콕’에 대한 ‘다리오 아르젠토’식 경배라해도, 지알로 명성에 비해 부족하다.

별빠

トラウマ 鮮血の叫び
平均 2.6
살인마에게 「트라우마」가 된 범죄의 목격, 잔혹한 핏빛으로 물드는 기이한 사랑, 스토리 개연성은 살린 커팅 다잉 메세지, 장기인 폭력 미학을 못살린 블랙 글러브, ‘히치콕’에 대한 ‘다리오 아르젠토’식 경배라해도, 지알로 명성에 비해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