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중신

김중신

11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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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ブウェイ

映画 ・ 1985

平均 3.1

형식을 요구하는 사회에서 적응할 수 없었던 프레드. 프레드의 자유로움을 동경하지만 담을 수는 없었던 헬레나. 그들의 짧은 도피이야기는 현대인의 내면에있는 순수함을 일깨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