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11 years ago3.0ヤング・アダルト・ニューヨーク映画 ・ 2014平均 3.3뒤로 갈수록 영화의 논지가 흐려지는 느낌. 마치 조쉬가 10년 동안 공들인 다큐의 맹점을 보는 듯하다.いいね89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