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진
6 years ago

ハウス・オブ・フラワーズ シーズン3
平均 3.4
우리 데 라모라 집안 식구들, 그동안 고생 많았다. 이제는 모두 꽃길만 걷길...🌸✨ La vida nos da diferentes oportunidades. La felicidad es el resultado de tomar las decisiones correctas. 개인적으로 시즌2 보단 재밌었다. 과거와 현재를 왔다갔다 하면서 수많은 반전들과 떡밥들이 회수되어 생각보다 볼만하다. 한번씩 생각해 볼만한 하지만 잘 말하지 않는 소재들(특히 행복, 결혼, LGBT 관련 주제)을 다소 직설적인 방식의 묘사를 담고 있다. 그냥 별 생각 없이 보다보면 중독성 있어서 계속 보게 되는 텔레노벨라이긴 하지만 은근 명언들도 많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