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imple이스

simple이스

6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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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의 파수꾼

本 ・ 2024

平均 3.5

"애써 알아야 해?"를 "그래도 알아줬으면"을 원한 감성 짙은 히가시노 게이고 .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기대했지만 더 친절해졌고 여성 캐릭터들의 의문만 그대로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