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mple이스
6 years ago

녹나무의 파수꾼
平均 3.5
"애써 알아야 해?"를 "그래도 알아줬으면"을 원한 감성 짙은 히가시노 게이고 .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기대했지만 더 친절해졌고 여성 캐릭터들의 의문만 그대로 가져왔다.

simple이스

녹나무의 파수꾼
平均 3.5
"애써 알아야 해?"를 "그래도 알아줬으면"을 원한 감성 짙은 히가시노 게이고 .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기대했지만 더 친절해졌고 여성 캐릭터들의 의문만 그대로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