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타란taran

타란taran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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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아미

本 ・ 2009

平均 3.5

뒤 루아가 이용했던 여인들이 머릿속에 떠올려지는건 그만큼 모파상이 묘사를 잘했기 때문일것이다. 드 마렐 부인과 마들렌이 가장 인상깊게 대조를 이룬다 한명은 완전히 속을 알 것같은 자유로운 보헤미안이고 나머지 한명은 주체적인 여성이면서 그 속을 알 수 없다. 그녀와 뒤 루아는 아마 서로를 마음 편히 속이기 위해 결혼을 했을것 같다.